천도재를 지내주면 사랑하던 우리 아이가 좀 더 편하게 집착 없이 좋은 곳으로 윤회할 수 있습니다. 비록 축생의 몸으로 우리 곁에 왔지만 천도재의 공덕을 통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.
우리 아이와 한 지붕 아래 모여 사는 것은 서로 행복하기 위함입니다. 같이 살 때도 행복해야 하고 인연이 다해 헤어질 때도 슬픔보다는 그 슬픔을 잘 승화해서, 우리 아이가 더 좋은 곳으로 가게 해주어야 합니다.
사람이 아닌 반려동물에게도 49재나 천도재를 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이나 동물 모두 생명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.
생명에는 차별이 없습니다.